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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보스 세계경제포럼 2016에서 HeForShe IMPACT 기자 회견에 참석한 Jean-Pascal Trico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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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1월 27일: Jean-Pascal Tricoire가 다보스에서 열린 UN 여성기구의 HeForShe IMPACT 기자 회견에 참석해 HeForShe 최초의 평등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CEO Jean-Pascal Tricoire가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UN 여성기구의 HeForShe IMPACT 기자 회견에 참석해 HeForShe 최초의 평등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HeForShe 평등 보고서는 UN 여성기구 총재 겸 사무총장인 Phumzile Mlambo-Ngcuka, UN 여성친선대사 Emma Watson을 비롯해 세계 주요 기업의 수장 10인이 모인 가운데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에서 최초로 공개되었습니다.

    참여한 10개 그룹은 슈나이더 일렉트릭, AccorHotels, Barclays, Koç Holding, McKinsey & Company, PricewaterhouseCoopers, Tupperware Brands, Twitter, Unilever, Vodafone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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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an-Pascal Tricoire는 기업은 양성 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변화의 매개체'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결단의 문제입니다. 모범을 보이고 더 많이 참여해야 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보도 자료 읽어보기
    > 평등 보고서 다운로드(PDF, 8KB)

    HeForShe는 전 세계 정부, 기업, 대학의 주요 의사 결정권자 10인의 참여를 통해 위로부터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IMPACT 10X10X10 프로젝트를 출범했습니다.

    UN 여성기구는 양성 평등을 실현하는 데 필요한 동력을 얻기 위해 다보스 2015에서 HeForShe IMPACT 10X10X10 프로젝트를 공개했습니다.

    Corporate Impact Champions는 양성 평등을 조직의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고 있으며, 다보스에서 이들이 보여준 공정성은 다른 기업에게 현 정책을 평가하고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의지를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보고서의 수치를 보면 여성의 취업률과 고위직 여성의 비율 사이에는 여전히 큰 격차가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10개 기업의 총 여성 고용률은 평균 39.7퍼센트를 기록했으나, 고위 관리직 중 여성의 비율은 최저 11퍼센트에서 최고 33퍼센트에 그쳤습니다. 이 그룹은 세계 평균을 웃돌지만, UN 여성기구는 ‘2030년까지 50대 50의 지구를 만들자’는 양성 평등 운동의 일환으로 평등을 목표로 삼았으며 각 기업은 다양한 실천 방안을 반영해 기업 정책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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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ForShe IMPACT 10x10x10, 다보스 2016

      HeForShe IMPACT 10x10x10은 2016년 1월 다보스에서 평등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세계 유수의 10개 기업에서 최초로 HeForShe 평등 보고서를 통해 새로운 성별 다양성 고용 수치를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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