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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스마트시트를 구현하는 글로벌 공모전 ‘고 그린 인 더 시티’ 개최

27.2.2017

  • 국내 결선에서 수상한 3개의 팀에 900만원 상당의 장학금과 인턴십 기회 제공
  • 국내 결선 최종 우승팀은 한국 대표로 동아시아 지역 결선 출전
  • 글로벌 결선 최종 우승팀에게 해외 슈나이더 일렉트릭 오피스 탐방과 슈나이더 일렉트릭 입사 기회 제공

서울, 2017년 2월 27일 – 글로벌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 전문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대표 김경록)는 오는 5월 12일까지 대학(원)생의 혁신적인 에너지 관리 아이디어로 스마트시티를 구현하는 제 7회 ‘고 그린 인 더 시티(Go Green in the City)’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7회째를 맞는 ‘고 그린 인 더 시티’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2011년부터 전세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글로벌 공모전이다. 전세계 대학(원)생들이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 방안을 연구하고 토의하여 혁신적인 스마트시티를 실현하고자 하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지난해에는 182개 국가에서 26,400명의 지원자가 참여하는 성과를 기록하여 스마트 시티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을 여실히 보여줬다.

국내 대학(원)에서 2학년 이상의 재학생과 휴학생은 전공 제한 없이 2인으로 팀을 이뤄 참여할 수 있다. 다양성을 추구하는 기업 이념에 따라 각 팀은 여학생이 1명 이상 포함되어야 한다. 또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지원자들이 팀을 새롭게 구성하여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기획하도록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팀원을 모집할 수 있는 지원자 풀을 운영하고 있다.

5월12일까지 ‘고 그린 인 더 시티’ 홈페이지 (www.gogreeninthecity.com)를 통해 등록하고 아이디어를 접수할 수 있다. 스마트 시티를 구현하기 위한 지속 가능하고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 방안을 주제로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기획할 수 있다. 파워포인트(PowerPoint) 4장 또는 워드(Word) 300자 내외 분량을 영문으로 작성하여 케이스 스터디 형태로 제출하면 된다.

5월 19일에서 22일 중에 한국 결선 진출 10팀이 발표되고, 5월 30일에 한국 결선을 개최하여 1등부터 3등까지 총 3개의 팀이 선정된다. 3개의 수상팀에게 총 900만원의 장학금과 방학 기간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인턴십 기회가 주어진다. 최종 우승한 1팀은 슈나이더 일렉트릭 에너지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팀의 멘토링과 영어 PT전문강사의 코칭 과정을 거쳐 한국 대표로 동아시아 지역 결선에 참가할 기회를 제공된다.

7월 초순에 열릴 예정인 동아시아 지역 결선에서 1 개 팀이 지역 대표로 선발되어 2017년 10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글로벌 결선에 참가한다. 글로벌 결선에서는 전 세계 학생들이 모여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토의하며 경쟁을 한다. 글로벌 최종 우승팀에게는 15일간 전세계 여러 슈나이더 일렉트릭 오피스를 방문할 기회와 더불어 슈나이더 일렉트릭 입사 혜택이 주어진다.

2016년 ‘고 그린 인 더 시티’ 동아시아 지역 결선에 참가한 성균관대학교 공도아 학생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지속 가능 경영 이념에 따라 ‘시티’보다는 지속 가능성을 뜻하는 ‘그린’에 비중을 두고 아이디어를 기획하는 것을 추천한다. 도시에 국한하지 않고 에너지 절약을 통해 친환경에 기여할 수 있는 아이디어라면 환영 받을 수 있다.”라며, “단순히 장학금과 인턴십 혜택을 받는 공모전이 아니라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커리어에 필요한 경쟁력을 쌓고 전세계 학생들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경쟁을 할 수 있어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1836년 프랑스에서 설립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글로벌 에너지관리 및 자동화 전문기업이다. 2016년 250억 유로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전 세계 100여 개 국가에서 16만 명의 직원들이 에너지와 산업공정을 안전하고 생산적이면서도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간단한 스위치에서 복잡한 운영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기술과 소프트웨어, 서비스는 고객들이 비즈니스를 관리하고 자동화하는 방식을 개선시키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연결(connected) 기술은 '라이프 이즈 온(Life Is On)'이라는 비전 아래, 산업의 지형을 바꾸고, 도시를 변화시키며 나아가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