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다양성의 문화

                                  창의성의 원천

                                   
                                   
                                  경쟁 우위와 힘의 원천이 된다고 생각하는 다양성과 소속감을 장려합니다. 창의성과 소속감은 다양한 배경과 관점의 조화에서 창출됩니다.

                                  다문화

                                  Schneider Electric은 전세계 102개 국가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므로 본질적으로 다문화에 기반한 회사입니다. 인도, 중국, 브라질과 같은 "신흥 경제국"에 대한 장기적인 투자로 인해 다문화성이 더욱 강화되고 있습니다. 기업 활동을 하는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다국적 팀을 구성하여 다양성을 육성합니다. 또한 여러 직종 및 여러 장소간 협업을 권장합니다. Schneider Electric의 국제적 이동 프로그램에서는 이러한 다양성을 지원합니다.

                                  • 매년 약 70개 국적의 직원들이 당사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2008년에는 50여개 국적의 직원들이 해외에서 근무했습니다.

                                  공정하고 평등한 직장

                                  진보를 추구하면서 포괄적인 접근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최고의 인재를 찾고 있으며, 어떠한 차별도 없이 모든 인재를 환영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래 업무에 필요한 가능성과 기술력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 에너지 효율성의 새로운 요건을 충족하는 신제품 개발
                                  • 고객 요구 사항에 완벽히 부합하도록 고안된 창의적인 솔루션 판매

                                  Schneider Electric에서는 개개인의 잠재력을 최대한 실현하도록 지원하면 결국 회사측에 놀라운 성과를 가져다 준다고 믿고 있습니다. CEO를 포함한 모든 직급의 직원, 특히 여성을 위한 기회를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남녀 구분 없이 높은 목표로 나아갈 수 있음

                                  미국, 캐나다, 멕시코, 대만 및 서아프리카에서 여성이 지사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08 베이징 장애인 올림픽 대회에 참가한 당사 직원

                                  당사는 당사 장애우 운동 선수의 활약을 지원합니다. Alain Fuss는 남자 4x400m 휠체어 릴레이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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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 가능한 개발

                                   

                                  에너지 공유를 선도하는 재단

                                   

                                  해외 경력을 시작할 수 있는 기회

                                   

                                  개방적인 문화